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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공체육

한국체육사(조선시대의 체육)

by 여행가 후이 2025. 8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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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시대는  숭문주의를 통해 발달

조선시대의 무학교육기관

  • 훈련원: 군사의 시재와 무예의 훈련, 병서의 습독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
  • 사정: 전국 각지에 위치, 전국적인 무사 양성 기능을 대체함
  • 무과제도: 3년에 한번씩 시험(식년무과), 임시로 특설되는 증광시, 별시, 정시 등 비정규 무과시허 존재. 시험은 초시-복시-전시로 이루어지며, 복시와 전시는 병조와 훈련원에서 관장, 합격자는 선달이라고 불리움. 무예시험은 활쏘기와 말을 타고 하는 기사, 기창, 최종 시험인 전시에서는 격구를 평가

조선시대의 체육

  1. 활쏘기: 문인에게는 덕을 함양, 평가하는 수단. 성균관의 육일각에서 활쏘기 교육 및 대사례 실시. 향교에서도 향사례 실시 및 사정에서 경기적 궁술대회 편사 실행. 편사는 상무정신함양 및 여가활동을 위한 활동과 조직의 결성, 경기와 규칙 등으로 보아 사회체육의 하나인 클럽활동으로 나타남(편사의 종류: 사정편사, 동편사, 장안편사, 사랑편사, 사계편사, 한량편사, 한출편사, 삼동편사, 남북촌평사, 아동편사 존재).
  2. 격방(봉희): 골프와 유사한 유의, 평지에서 공을 치는 것으로 격구와는 말을 타지 않는다는 점이 상이함.
  3. 방응(매사냥): 응방에서 관리, 왕실과 상류층의 여가문화로서 인기
  4. 투호: 퇴계 이황은 덕과 경의 스포츠로 정리함. 덕으로서는 바람직한 인격함양, 경으로는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 추구를 뜻함.
  5. 활인심방(이황): 그 중 도인법은 치료보다는 예방을 위한 보건체조의 기능을 한 인위적인 운동

조선시대의 무예서

  1. 무예도보통지: 정조, 무예제보 6기, 무예신보 18기, 활쏘기는 다루지 않고 있는 것이 특징.
  2. 임원경제지: 활쏘기에 대한 과학적 방법이 망라됨.

조선시대의 민속놀이

  1. 씨름:각저, 각력으로 불리며, 서민에게 오락과 휴식을 주고, 군사들을 훈련시키는 연무적 스포츠, 상무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순신이 활용함.
  2. 석전: 국속으로서의 석전(나라의 풍속), 무로서의 석전(군사훈련), 관람스포츠로의 석전(상위계층 구경거리), 스포츠경기로서의 석전(신체적 탁월성을 추구하는 경쟁경기)
  3. 연날리기
  4. 줄다리기: 삭전, 조리지희, 갈전으로 불리우며 촌락 공동체의 의례적 연중행사 및 대중적 오락행사
  5. 널뛰기: 초판희, 판무, 도판희라고 불리우며 그네뛰기와 더불어 대표적인 여성들의 민속놀이
  6. 그네뛰기: 추천이라고 불리우며 부녀자들이 즐겨하는 놀이
  7. 윷놀이: 사희라고 불리움
  8. 차전놀이: 동채싸움이라고 하며, 외바퀴 수레를 만들어 각 동네별로 편을 짜서 서로 앞으로 밀고 나가면서 싸우는 것
  9. 장치기: 필드하키와 유사
  10. 바둑:수담, 혁, 위기로 불리움
  11. 제기차기(축치구), 줄넘기(도색희) 등이 존재

조선시대의 체육사상

  • 문존무비의 숭문천무 사상 -> 정조의 문무 겸전(예: 무예도보통지 편찬)
  • 심신수련으로서의 활쏘기: 예의를 배우고, 놀이이며, 심신단련의 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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